소상공인의 차별적 지침에 반대하는 우리의 액션플랜!
노키즈존, 노시니어존.........
“아이들은 너무 시끄럽고 영업에 방해돼”,
“어르신들은 우리 업장 분위기랑 안 맞아”
“남학생들은 욕설을 많이 하고 시끄러워"
"아줌마들은 교양없고 말도 많아.."
언젠가부터 우리는 노00존이라는 불친절한 안내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업주의 권리, 수익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사업장의 선택, 다른 손님을 위한 지침이라는 명분이 어느 순간 일반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내 사업장인데, 내 운영방침대로 하는 게 뭐가 문제?`라는 인식이 팽배합니다.
그러나 노키즈존, 노시니어존은 합리적 이유없이 연령을 이유로 상업시설의 이용을 제한하는 차별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연령, 성별, 장애 등으로 서비스에서 배제되거나 제한되어서는 안 됩니다.
아이들에게 영업의 방해가 되지 않도록 보호자에게 안내를 하는 것, 어르신들도 존중받는 존엄한 존재라는 것을 되새기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될 경우 당사자에게 주의를 요구하거나 퇴장을 요구할 수 있다는 안내를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아이로 태어나 노인이 됩니다.
단순히 아이라는 이유로, 노인이라는 이유로 혐오와 배제를 당연시 한다면, 차별과 혐오의 인식은 더 확산되고, 서로에 대한 이해나 배려가 없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차별과 혐오없는 성평등한 세상을 위해 노키즈존과 노시니어존은 없어져야 합니다.
차별없는 세상은 연령차별OUT부터
노키즈존 OUT & 노시니어존 OUT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하라 #함께하는의제
소상공인의 차별적 지침에 반대하는 우리의 액션플랜!
노키즈존, 노시니어존.........
“아이들은 너무 시끄럽고 영업에 방해돼”,
“어르신들은 우리 업장 분위기랑 안 맞아”
“남학생들은 욕설을 많이 하고 시끄러워"
"아줌마들은 교양없고 말도 많아.."
언젠가부터 우리는 노00존이라는 불친절한 안내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업주의 권리, 수익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사업장의 선택, 다른 손님을 위한 지침이라는 명분이 어느 순간 일반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내 사업장인데, 내 운영방침대로 하는 게 뭐가 문제?`라는 인식이 팽배합니다.
그러나 노키즈존, 노시니어존은 합리적 이유없이 연령을 이유로 상업시설의 이용을 제한하는 차별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연령, 성별, 장애 등으로 서비스에서 배제되거나 제한되어서는 안 됩니다.
아이들에게 영업의 방해가 되지 않도록 보호자에게 안내를 하는 것, 어르신들도 존중받는 존엄한 존재라는 것을 되새기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될 경우 당사자에게 주의를 요구하거나 퇴장을 요구할 수 있다는 안내를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아이로 태어나 노인이 됩니다.
단순히 아이라는 이유로, 노인이라는 이유로 혐오와 배제를 당연시 한다면, 차별과 혐오의 인식은 더 확산되고, 서로에 대한 이해나 배려가 없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차별과 혐오없는 성평등한 세상을 위해 노키즈존과 노시니어존은 없어져야 합니다.
차별없는 세상은 연령차별OUT부터
노키즈존 OUT & 노시니어존 OUT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하라 #함께하는의제
[학교 내 성소수자 교육에 반대]하는 반대/유보파를 위한 우리의 액션플랜!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말합니다
"저는 동성애에 찬성하지 않습니다",
"왜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동성애를 가르칩니까?",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괜한 호기심과 혼란을 주고, 특정 가치관을 주입하는 것 아닙니까?
성소수자를 교육에서 지우면 차별도 사라질까요?
어떤 존재에 대해 배우는 것과 그 정체성을 갖게 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성소수자를 차별하지 말자고, 혐오나 배제의 대상으로 삼지 말자는 교육은 누군가의 성적 지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왜곡된 정보와 혐오가 자리 잡는 것을 막습니다.
학교가 가르쳐야 하는 것은 특정 성적 지향에 대한 찬반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 그리고 누구도 정체성을 이유로 괴롭힘과 배제를 당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입니다.
침묵이 차별을 키우지 않도록, 차별을 멈추는 교실!
교육에서 지워도 존재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혐오보다 먼저, 정확한 교육을!
모든 학생에게 안전한 학교를!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하라 #사단법인평화의샘 #함께하는의제
[학교 내 성소수자 교육에 반대]하는 반대/유보파를 위한 우리의 액션플랜!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말합니다
"저는 동성애에 찬성하지 않습니다",
"왜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동성애를 가르칩니까?",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괜한 호기심과 혼란을 주고, 특정 가치관을 주입하는 것 아닙니까?
성소수자를 교육에서 지우면 차별도 사라질까요?
어떤 존재에 대해 배우는 것과 그 정체성을 갖게 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성소수자를 차별하지 말자고, 혐오나 배제의 대상으로 삼지 말자는 교육은 누군가의 성적 지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왜곡된 정보와 혐오가 자리 잡는 것을 막습니다.
학교가 가르쳐야 하는 것은 특정 성적 지향에 대한 찬반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 그리고 누구도 정체성을 이유로 괴롭힘과 배제를 당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입니다.
침묵이 차별을 키우지 않도록, 차별을 멈추는 교실!
교육에서 지워도 존재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혐오보다 먼저, 정확한 교육을!
모든 학생에게 안전한 학교를!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하라 #사단법인평화의샘 #함께하는의제
[차별금지법 액션플랜 1조 - 종교관련]
종교관련하여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며 주장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동성애 찬성법이라서 받아들일 수 없다. 차별의 범위가 너무 넓다. 그래서 반대한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동성애를 반대하는 이 자체가 내가 처벌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싫다. 성에 대한 윤리가 무너진다. 이 법이 통과되면 교리에 의해 동성애를 반대하는데 이 말을 하는 것 자체가 표현의 자유를 뺏는것이다.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역차별하는 것이다. 말을 하는 사람에게 입을 닫으라고 하는 거다.`
그들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말할 수 있을까요?
`동성애와 성적지향은 선택하거나 바꿀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혐오대상으로 삼거나 차별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개인의 가치나 교리, 윤리 등으로 누군가를 반대한다, 배제한다라고 규정짓는 것은 종교의 역할 및 지향과 완전히 별개의 문제다. 차별하지 말라는 것을 동성애를 찬성하는 법이라는 말 자체가 궤변이다. 종료라는 거대한 장막 뒤에서 폭력을 저지르는 것과 같다`
그런데, 이런 말들로 종교계의 반대의견을 설득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들의 주장에 하나하나 반박하는 것은 오히려 설득되기 어렵고 한계가 있다고 느껴져 차별금지법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게 나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고, 차별금지법은 차별의 행위를 처벌하는 법이라는 설명을 차근차근해보자며 포스터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차별을 반대하는 것이 곧 신앙을 포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차별금지법을 둘러싼 걱정들은 이 법이 무엇을 하는 법인지 알아보면 풀립니다.
*생각이 아니라 ‘행위’를 다룹니다.
생각과 신앙은 자유입니다. 차별금지법이 문제로 삼는 것은 고용. 교육. 재화. 서비스. 행정 같은 영역에서 합리적 이유없이 누군가를 배제하거나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그리고 괴롭힘입니다.
*설교나 신앙고백을 처벌하지 않습니다.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에는 교회 안의 설교나 신앙에 따른 의견 표명을 형사처벌하는 조항이 없습니다.
*동성애 찬성법이 아닙니다.
성적지향은 누군가 찬성하거나 반대해서 바뀌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 법은 성별, 장애, 나이, 출신지역 그리고 종교까지 여러 이유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함께 보호합니다.
*교회의 역할은 누군가를 혐오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을 지키는 일과 동료시민이 차별받지 않도록 지키는 일은 함께 갈 수 있습니다.
"차별을 반대하는 것이 곧 신앙을 포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두가 존중받는 세상을 위해 차별금지법 제정에 함께 합시다!!!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 #사단법인평화의샘 #
[차별금지법 액션플랜 1조 - 종교관련]
종교관련하여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며 주장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동성애 찬성법이라서 받아들일 수 없다. 차별의 범위가 너무 넓다. 그래서 반대한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동성애를 반대하는 이 자체가 내가 처벌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싫다. 성에 대한 윤리가 무너진다. 이 법이 통과되면 교리에 의해 동성애를 반대하는데 이 말을 하는 것 자체가 표현의 자유를 뺏는것이다.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역차별하는 것이다. 말을 하는 사람에게 입을 닫으라고 하는 거다.`
그들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말할 수 있을까요?
`동성애와 성적지향은 선택하거나 바꿀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혐오대상으로 삼거나 차별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개인의 가치나 교리, 윤리 등으로 누군가를 반대한다, 배제한다라고 규정짓는 것은 종교의 역할 및 지향과 완전히 별개의 문제다. 차별하지 말라는 것을 동성애를 찬성하는 법이라는 말 자체가 궤변이다. 종료라는 거대한 장막 뒤에서 폭력을 저지르는 것과 같다`
그런데, 이런 말들로 종교계의 반대의견을 설득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들의 주장에 하나하나 반박하는 것은 오히려 설득되기 어렵고 한계가 있다고 느껴져 차별금지법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게 나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고, 차별금지법은 차별의 행위를 처벌하는 법이라는 설명을 차근차근해보자며 포스터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차별을 반대하는 것이 곧 신앙을 포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차별금지법을 둘러싼 걱정들은 이 법이 무엇을 하는 법인지 알아보면 풀립니다.
*생각이 아니라 ‘행위’를 다룹니다.
생각과 신앙은 자유입니다. 차별금지법이 문제로 삼는 것은 고용. 교육. 재화. 서비스. 행정 같은 영역에서 합리적 이유없이 누군가를 배제하거나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그리고 괴롭힘입니다.
*설교나 신앙고백을 처벌하지 않습니다.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에는 교회 안의 설교나 신앙에 따른 의견 표명을 형사처벌하는 조항이 없습니다.
*동성애 찬성법이 아닙니다.
성적지향은 누군가 찬성하거나 반대해서 바뀌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 법은 성별, 장애, 나이, 출신지역 그리고 종교까지 여러 이유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함께 보호합니다.
*교회의 역할은 누군가를 혐오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을 지키는 일과 동료시민이 차별받지 않도록 지키는 일은 함께 갈 수 있습니다.
"차별을 반대하는 것이 곧 신앙을 포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두가 존중받는 세상을 위해 차별금지법 제정에 함께 합시다!!!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 #사단법인평화의샘 #
[함께 하는 의제-차별금지법] 활동가 역량강화 워크숍 “차별금지법 더 깊이 알기”
첫 번째 시간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장예정 상임집행위원장을 모시고 『차별금지법 더 깊이 알기』 강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활동가들은 강의전에 차별금지법을 공부하고 연대하며 궁금했던 점, 법안의 이해가 어려운 점 등을 사전에 취합하여 강사님께 전달하였습니다. 강사님께서는 차별금지법안에 있는 금지 사유나 유형들이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어떻게 결정되었었는지를 사례로 설명해주셨고, 활동가들의 질문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답해주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책이나 발의안만으로는 알 수 없던 ‘차별금지법 제정에서 빠지면 안 되는 항목들’, ‘차별금지법 제정이 되고 나면 쟁점이 될 수 있는 항목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시다보니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운동의 지속성과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연대/운동해나가야 하는 지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종교 및 보수단체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며 성소수자/동성애 등의 사안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지만, 사실 그 왜곡된 주장에서 가려진 항목들이 얼마나 많은 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찬성과 반대세력 틈새에 ‘차별은 반대하지만 차별금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는’ 유보파에게 우리가 더더 다가가고, 더 설명하고 설득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오후에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우리만의 액션플랜!” 시간을 가졌습니다. 반대파들의 왜곡된 주장들은 무엇인지, 그 주장들에 맞서 우리는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조별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학교’, ‘종교’, ‘기업’ 으로 영역을 나눈 뒤 반대파 역할도 해보고, 찬성파 역할도 하면서 차별을 차별로 명명하고, 차별금지법이 적용되며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무엇이 더 이야기되어야 하는지에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차별과 혐오는 누구나 존엄하고, 존중받아야 하는 사람이라는 기본적 가치를 흔드는 것이라는 것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왜곡된 논리는 제대로 설명하고, 나와 우리와 다음 세대 등 누구라도, 어디에서든 존중받는 세상을 위해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각 조에서 나눈 이야기를 간단한 결과물로 만들어 공유하기로 하였습니다. 각 팀에서는 카드뉴스와 포스터/피켓을 만들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떤 조는 직접 역할연습한 걸 시연하기도 했고, 어떤 조는 지금 당장 구호로 해도 좋을 문장을 끌어내기도 했습니다. 각 조에서 만든 결과물을 살짝 엿볼까요? 각 팀의 결과물은 주제별로 홈페이지와 SNS에 공지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하라 #사단법인평화의샘 #함께하는의제
[함께 하는 의제-차별금지법] 활동가 역량강화 워크숍 “차별금지법 더 깊이 알기”
첫 번째 시간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장예정 상임집행위원장을 모시고 『차별금지법 더 깊이 알기』 강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활동가들은 강의전에 차별금지법을 공부하고 연대하며 궁금했던 점, 법안의 이해가 어려운 점 등을 사전에 취합하여 강사님께 전달하였습니다. 강사님께서는 차별금지법안에 있는 금지 사유나 유형들이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어떻게 결정되었었는지를 사례로 설명해주셨고, 활동가들의 질문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답해주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책이나 발의안만으로는 알 수 없던 ‘차별금지법 제정에서 빠지면 안 되는 항목들’, ‘차별금지법 제정이 되고 나면 쟁점이 될 수 있는 항목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시다보니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운동의 지속성과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연대/운동해나가야 하는 지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종교 및 보수단체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며 성소수자/동성애 등의 사안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지만, 사실 그 왜곡된 주장에서 가려진 항목들이 얼마나 많은 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찬성과 반대세력 틈새에 ‘차별은 반대하지만 차별금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는’ 유보파에게 우리가 더더 다가가고, 더 설명하고 설득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오후에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우리만의 액션플랜!” 시간을 가졌습니다. 반대파들의 왜곡된 주장들은 무엇인지, 그 주장들에 맞서 우리는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조별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학교’, ‘종교’, ‘기업’ 으로 영역을 나눈 뒤 반대파 역할도 해보고, 찬성파 역할도 하면서 차별을 차별로 명명하고, 차별금지법이 적용되며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무엇이 더 이야기되어야 하는지에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차별과 혐오는 누구나 존엄하고, 존중받아야 하는 사람이라는 기본적 가치를 흔드는 것이라는 것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왜곡된 논리는 제대로 설명하고, 나와 우리와 다음 세대 등 누구라도, 어디에서든 존중받는 세상을 위해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각 조에서 나눈 이야기를 간단한 결과물로 만들어 공유하기로 하였습니다. 각 팀에서는 카드뉴스와 포스터/피켓을 만들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떤 조는 직접 역할연습한 걸 시연하기도 했고, 어떤 조는 지금 당장 구호로 해도 좋을 문장을 끌어내기도 했습니다. 각 조에서 만든 결과물을 살짝 엿볼까요? 각 팀의 결과물은 주제별로 홈페이지와 SNS에 공지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하라 #사단법인평화의샘 #함께하는의제
🎉 2026 동작복지희망축제 (사)평화의샘 참여 안내
✅ 2026 동작복지희망축제
👉 일시: 2026.09.11.(금) 13:30~16:00, 09.12(토) 13:00~17:00
👉 부스 참여 일시: 2026.09.12. 13:00~17:00
👉 장소: 동작구청 신청사(서울시 동작구 장승배기로 70)
사단법인 평화의샘은 올해도 동작복지희망축제에 참여하여
청소년 성범죄 예방 캠페인과 함께 기관 홍보를 위한 복지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행사 현장에는 복지 체험·부스를 비롯한 플리마켓, 문화예술공연 외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누구나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사단법인 평화의샘 부스에도 꼭 들러 주시고,
축제의 즐거움과 함께 뜻깊은 체험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
#동작복지희망축제
🎉 2026 동작복지희망축제 (사)평화의샘 참여 안내
✅ 2026 동작복지희망축제
👉 일시: 2026.09.11.(금) 13:30~16:00, 09.12(토) 13:00~17:00
👉 부스 참여 일시: 2026.09.12. 13:00~17:00
👉 장소: 동작구청 신청사(서울시 동작구 장승배기로 70)
사단법인 평화의샘은 올해도 동작복지희망축제에 참여하여
청소년 성범죄 예방 캠페인과 함께 기관 홍보를 위한 복지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행사 현장에는 복지 체험·부스를 비롯한 플리마켓, 문화예술공연 외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누구나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사단법인 평화의샘 부스에도 꼭 들러 주시고,
축제의 즐거움과 함께 뜻깊은 체험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
#동작복지희망축제
[함께 하는 의제-차별금지법] 활동가 역량강화교육 "차별금지법 법안" 함께 읽기
2026년 7월 28일, 사단법인평화의샘 활동가 역량강화교육 두 번째 [차별금지법 법안 함께 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을 함께 읽고, 차별금지법 관련 활동에 참여해보기도 했지만 실제 <차별금지법>이 어떤 내용으로 제정되어야 하는 지 자세히 읽어보고, 모르는 것은 찾아보고, 논의가 필요한 것은 어떤 것인지 살펴보는 것은 활동가들의 인식확장에 매우 중요한 시간일 것입니다.
활동가들에게는 스터디 전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차별금지법안을 읽고 모르는 단어가 있거나, 활동가들과 토론하고 싶은 주제가 있다면 공유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활동가들은 ‘어렵다’, ‘책 읽고 법을 보니 더 이해가 잘 된다’, ‘모호한 표현이 많다’ 등등 다양한 반응을 공유해주었습니다.
스터디 당일!
우선 정춘생 의원 발의안 차별금지법을 소리내어 한 조항, 한 조항 읽었습니다. 혼자 읽을 때와는 다른 감각으로 차별금지법을 만났지요. 활동가들이 궁금해했던 낯선 개념에 대해 다시한번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구요.(이때 낯선 용어 및 개념은 홍성수 교수님 저서 ‘차별하지않는다는착각’, 장애인차별금지법, 국가인권위원회법 등을 통해 찾아보고 이해하기 쉽게 공유했습니다.) 그 다음 손솔 의원 발의안을 읽으니 정춘생 의원 발의안과 구분되는 조항들이 훨씬 더 잘 들렸습니다. 조금 더 상세한 내용들과 노동조합 등 구별되는 내용들이 포함되어 다양한 영역에서 차별금지법이 안전망을 형성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두 법안을 읽으니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다음 섹션에서는 활동가들이 공유해준 함께 나눌 이야기 주제가 랜덤으로 주어졌습니다. 정말 중요하고, 많은 고민이 필요한 내용을 토론하자,고 제안해주었어요.
그 주제들에 대해 서로 다른 생각을 이야기하다보니 토론 시간이 후딱 갔습니다. 뭔가 명쾌하게 결론이 나는 것은 아니다보니 더 궁금한 것들도 많고, 실제 차별금지법이 제정된다면 어떻게 구현이 될지 상상해보기도 하는 시간이었는데요. 그래서, 차별금지법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해보는 워크숍 시간이 기대되기도 했습니다.
9월에는 차별금지법 관련하여 강사를 모시고 더 많은 논의와 깊이 있는 공부의 시간이 펼쳐집니다. 워크숍 후기도 기대해주세요~
더불어 사단법인 평화의샘 활동가들이 차별금지법 관련 기자회견이나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으니 반갑게 맞아주세요~ㅎㅎ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하라! #사단법인평화의샘 #역량강화
[함께 하는 의제-차별금지법] 활동가 역량강화교육 "차별금지법 법안" 함께 읽기
2026년 7월 28일, 사단법인평화의샘 활동가 역량강화교육 두 번째 [차별금지법 법안 함께 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을 함께 읽고, 차별금지법 관련 활동에 참여해보기도 했지만 실제 <차별금지법>이 어떤 내용으로 제정되어야 하는 지 자세히 읽어보고, 모르는 것은 찾아보고, 논의가 필요한 것은 어떤 것인지 살펴보는 것은 활동가들의 인식확장에 매우 중요한 시간일 것입니다.
활동가들에게는 스터디 전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차별금지법안을 읽고 모르는 단어가 있거나, 활동가들과 토론하고 싶은 주제가 있다면 공유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활동가들은 ‘어렵다’, ‘책 읽고 법을 보니 더 이해가 잘 된다’, ‘모호한 표현이 많다’ 등등 다양한 반응을 공유해주었습니다.
스터디 당일!
우선 정춘생 의원 발의안 차별금지법을 소리내어 한 조항, 한 조항 읽었습니다. 혼자 읽을 때와는 다른 감각으로 차별금지법을 만났지요. 활동가들이 궁금해했던 낯선 개념에 대해 다시한번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구요.(이때 낯선 용어 및 개념은 홍성수 교수님 저서 ‘차별하지않는다는착각’, 장애인차별금지법, 국가인권위원회법 등을 통해 찾아보고 이해하기 쉽게 공유했습니다.) 그 다음 손솔 의원 발의안을 읽으니 정춘생 의원 발의안과 구분되는 조항들이 훨씬 더 잘 들렸습니다. 조금 더 상세한 내용들과 노동조합 등 구별되는 내용들이 포함되어 다양한 영역에서 차별금지법이 안전망을 형성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두 법안을 읽으니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다음 섹션에서는 활동가들이 공유해준 함께 나눌 이야기 주제가 랜덤으로 주어졌습니다. 정말 중요하고, 많은 고민이 필요한 내용을 토론하자,고 제안해주었어요.
그 주제들에 대해 서로 다른 생각을 이야기하다보니 토론 시간이 후딱 갔습니다. 뭔가 명쾌하게 결론이 나는 것은 아니다보니 더 궁금한 것들도 많고, 실제 차별금지법이 제정된다면 어떻게 구현이 될지 상상해보기도 하는 시간이었는데요. 그래서, 차별금지법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해보는 워크숍 시간이 기대되기도 했습니다.
9월에는 차별금지법 관련하여 강사를 모시고 더 많은 논의와 깊이 있는 공부의 시간이 펼쳐집니다. 워크숍 후기도 기대해주세요~
더불어 사단법인 평화의샘 활동가들이 차별금지법 관련 기자회견이나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으니 반갑게 맞아주세요~ㅎㅎ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하라! #사단법인평화의샘 #역량강화
안녕하세요, 성착취피해아동청소년지원센터 특성화(띠앗)입니다.
지난 2월 「지적장애 및 인지적 능력이 한정된 성착취 피해자 지원을 위한 가이드북」 발간 이후, 지적장애 및 인지적 능력이 한정된 청소년 지원에 대한 현장의 관심과 교육 요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및 서울시 성매매피해지원협의회 실무자를 대상으로「성착취 피해를 경험한 지적장애 및 인지적 능력이 한정된 청소년 지원」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지적장애 및 인지적 능력이 한정된 청소년의 특성과 어려움을 사회적 맥락에서 이해하고, 실무자가 어떠한 관점으로 청소년을 바라보고 지원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실제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가상의 시나리오를 활용하여 상담 및 지원 과정에서의 접근 방법을 살펴보고,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무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성착취피해아동청소년지원센터 특성화(띠앗)입니다.
지난 2월 「지적장애 및 인지적 능력이 한정된 성착취 피해자 지원을 위한 가이드북」 발간 이후, 지적장애 및 인지적 능력이 한정된 청소년 지원에 대한 현장의 관심과 교육 요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및 서울시 성매매피해지원협의회 실무자를 대상으로「성착취 피해를 경험한 지적장애 및 인지적 능력이 한정된 청소년 지원」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지적장애 및 인지적 능력이 한정된 청소년의 특성과 어려움을 사회적 맥락에서 이해하고, 실무자가 어떠한 관점으로 청소년을 바라보고 지원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실제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가상의 시나리오를 활용하여 상담 및 지원 과정에서의 접근 방법을 살펴보고,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무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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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아동·청소년"에서 "피해아동·청소년"으로!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내일을 위한 법 개정 6주년을 맞아 `성착취 없는 존중 빛 마을`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이벤트 기간: 2026.05.19.(화) ~ 05.31.(일)
📍 참여장소: 성착취 없는 존중 빛 마을 (메타버스 https://zep.us/play/mkJZVl)
🎁 EVENT 1. 상생의 나무 방명록 남기기
🎁 EVENT 2. 성착취 예방 스피드 퀴즈 도전!
👉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5,000원권) 증정
📢 더 궁금한 이야기가 있다면? 제22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서 직접 만나요!
일시: 2026.05.28.(목) ~ 05.30.(토)
장소: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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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아청법개정
#아청센터
#성착취피해아동청소년
#피해아동청소년
#존중빛마을
#성착취예방
#아청센터띠앗
#사단법인평화의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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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아동·청소년"에서 "피해아동·청소년"으로!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내일을 위한 법 개정 6주년을 맞아 `성착취 없는 존중 빛 마을`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이벤트 기간: 2026.05.19.(화) ~ 05.31.(일)
📍 참여장소: 성착취 없는 존중 빛 마을 (메타버스 https://zep.us/play/mkJZVl)
🎁 EVENT 1. 상생의 나무 방명록 남기기
🎁 EVENT 2. 성착취 예방 스피드 퀴즈 도전!
👉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5,000원권) 증정
📢 더 궁금한 이야기가 있다면? 제22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서 직접 만나요!
일시: 2026.05.28.(목) ~ 05.30.(토)
장소: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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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청센터
#성착취피해아동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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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빛마을
#성착취예방
#아청센터띠앗
#사단법인평화의샘
📢 사단법인 평화의샘 데이트 폭력·스토킹 근절 캠페인
🚨헷갈리면 위험 신호, 불편함은 경고!
“관계에도 경계가 필요합니다”
📍장소: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김수환관 1층 입구
🗓 일시: 2026.05.13 (수) 11:30~16:00
이번 캠페인에서는
데이트폭력(교제폭력)의 유형과 위험 신호,
가스라이팅과 스토킹의 의미,
피해자와 연대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보며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현장에서는
🧾 데이트폭력 및 스토킹 알아보기 판넬 전시
💬 피해자에게 전하는 연대의 한마디 남기기
🎁 교제폭력·스토킹 근절 퀴즈타임(✨다양한 선물도 드려요 🥰)
📞 도움 요청 기관 안내가 진행됩니다.
불편함이 반복된다면? 이미 위험 신호일 수 있습니다. 🚨
통제는? 사랑이 아닙니다. ❌🙅
사랑은 존중입니다. ♥️🍀
사단법인 평화의샘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데이트폭력근절 #스토킹근절 #데이트폭력스토킹근절캠페인 #사단법인평화의샘
📢 사단법인 평화의샘 데이트 폭력·스토킹 근절 캠페인
🚨헷갈리면 위험 신호, 불편함은 경고!
“관계에도 경계가 필요합니다”
📍장소: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김수환관 1층 입구
🗓 일시: 2026.05.13 (수) 11:30~16:00
이번 캠페인에서는
데이트폭력(교제폭력)의 유형과 위험 신호,
가스라이팅과 스토킹의 의미,
피해자와 연대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보며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현장에서는
🧾 데이트폭력 및 스토킹 알아보기 판넬 전시
💬 피해자에게 전하는 연대의 한마디 남기기
🎁 교제폭력·스토킹 근절 퀴즈타임(✨다양한 선물도 드려요 🥰)
📞 도움 요청 기관 안내가 진행됩니다.
불편함이 반복된다면? 이미 위험 신호일 수 있습니다. 🚨
통제는? 사랑이 아닙니다. ❌🙅
사랑은 존중입니다. ♥️🍀
사단법인 평화의샘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데이트폭력근절 #스토킹근절 #데이트폭력스토킹근절캠페인 #사단법인평화의샘
안녕하세요, 성착취피해아동·청소년지원센터 띠앗입니다.
2026년 3월과 4월, 띠앗은 서울특별시교육청 및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와의
협의를 통해 위(Wee)센터 연계기관 및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으로 위촉되었습니다.
이번 위촉을 통해 성착취 피해를 경험한 지적장애 및 인지적 능력이 한정된 아동·청소년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현장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띠앗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피해 아동·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적장애 및 인지적 능력이 한정된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거나,
지원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 관련 교육 및 자문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연락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문의
02-825-1275
w-peace98@hanmail.net
안녕하세요, 성착취피해아동·청소년지원센터 띠앗입니다.
2026년 3월과 4월, 띠앗은 서울특별시교육청 및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와의
협의를 통해 위(Wee)센터 연계기관 및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으로 위촉되었습니다.
이번 위촉을 통해 성착취 피해를 경험한 지적장애 및 인지적 능력이 한정된 아동·청소년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현장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띠앗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피해 아동·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적장애 및 인지적 능력이 한정된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거나,
지원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 관련 교육 및 자문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연락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문의
02-825-1275
w-peace98@hanmail.net
📢 [참여요청] ‘동의없는 성폭력’ 재판소원 기자회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천주교성폭력상담소, 한국성폭력상담소, 장애여성공감 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탁틴내일은 ‘동의없는 성폭력’ 재판소원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를 구성하여, ‘동의 없는 성폭력’ 사건에 대해 성적 자기결정권 등 기본권 침해 사유로 재판소원을 진행합니다.
2026년 2월 27일, 법원의 재판을 대상으로 한 헌법소원심판(재판소원)을 도입하는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고, 2026년 3월 12일에 공포, 시행되었습니다. 헌법재판소법 제68조 제3항 제3호 법원의 재판이 헌법과 법률을 위반함으로써 기본권을 침해한 것이 명백한 경우 재판소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재판소원을 진행하려는 사건은 수십차례 피해자의 거절 의사에도 불구하고 폭행 또는 협박에 이르지 않았다는 ‘최협의설`을 근거로 1심과 2심에서 무죄 판단되었으며, 피해자의 상고 요청에도 검찰이 상고하지 않은 사안입니다. 이와 같은 법원의 판단은 강간죄의 보호법익이 ‘여성의 정조’에서 ‘성적 자기결정권’으로 변화된지 35년 이상 지났음에도 피해자의 거부 의사가 객관적인 자료로까지 명확히 입증된 사안에서 여전히 사법부가 정조관념에 기초한 최협의의 폭행·협박설에 매몰되어 기본권 보호 의무를 방기했습니다.
이에 공대위는 새로 시행된 재판소원 절차를 활용하여, ‘성적자기결정권’이라는 헌법상 보장된 기본권 침해 문제를 제기하는 재판소원 공동대응을 하려고 합니다. 재판소원 절차를 통해 헌법상 보장된 성적자기결정권 및 인격권을 명확히하고 ‘강간죄`에 대해 새로운 기준이 제시되기를 기대합니다. 재판소원을 시작하고 그 의미를 알리는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6. 4. 23.(목) 오전 11시
📍장소: 헌법재판소 앞
📌주관: 동의없는 성폭력 재판소원 공동대책위원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장애여성공감 성폭력상담소, 탁틴내일, 천주교성폭력상담소,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공동주최: (사)경남여성회부설 경남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 (사)광주여성장애인연대 부설 이음, (사)대구여성회, (사)부산성폭력상담소, (사)서울여성노동자회, (사)세종여성, (사)인천여성회, (사)인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장애인성폭력상담소, (사)제주여민회, (사)충북여성장애인연대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사)평화의샘, 가족과 성건강 아동청소년상담소, 경남여성단체연합, 경남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기독교반성폭력센터, 꿈누리장애인성폭력상담소, 다함께성가정상담센터, 담양인권지원상담소, 대구여성노동자회, 대전여성단체연합, 동대전장애인성폭력상담소, 믿는페미,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부산여성노동포럼, 부산여성단체연합, 부산여성장애인연대 부설 성·가정통합상담소, 새움터,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수원여성회, 여성평등공동체 숨, 영남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오내친구장애인성폭력상담소, 의정부장애인성폭력상담소, 이레성폭력상담소,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인권운동사랑방, 인천여성노동자회, 장애여성공감,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정치하는엄마들, 제르마나빌, 제주여성인권연대, 청소년지원시설 평화의샘,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포항여성회, 플랫폼C, 피해자통합지원사회적협동조합,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한사회장애인성폭력상담센터 (55개 여성인권단체 / 공대위 단체 포함 61개 여성인권단체)
#동의없는성폭력재판소원공동대책위원회 #동의없는성폭력재판소원 #동의없는성폭력
📢 [참여요청] ‘동의없는 성폭력’ 재판소원 기자회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천주교성폭력상담소, 한국성폭력상담소, 장애여성공감 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탁틴내일은 ‘동의없는 성폭력’ 재판소원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를 구성하여, ‘동의 없는 성폭력’ 사건에 대해 성적 자기결정권 등 기본권 침해 사유로 재판소원을 진행합니다.
2026년 2월 27일, 법원의 재판을 대상으로 한 헌법소원심판(재판소원)을 도입하는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고, 2026년 3월 12일에 공포, 시행되었습니다. 헌법재판소법 제68조 제3항 제3호 법원의 재판이 헌법과 법률을 위반함으로써 기본권을 침해한 것이 명백한 경우 재판소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재판소원을 진행하려는 사건은 수십차례 피해자의 거절 의사에도 불구하고 폭행 또는 협박에 이르지 않았다는 ‘최협의설`을 근거로 1심과 2심에서 무죄 판단되었으며, 피해자의 상고 요청에도 검찰이 상고하지 않은 사안입니다. 이와 같은 법원의 판단은 강간죄의 보호법익이 ‘여성의 정조’에서 ‘성적 자기결정권’으로 변화된지 35년 이상 지났음에도 피해자의 거부 의사가 객관적인 자료로까지 명확히 입증된 사안에서 여전히 사법부가 정조관념에 기초한 최협의의 폭행·협박설에 매몰되어 기본권 보호 의무를 방기했습니다.
이에 공대위는 새로 시행된 재판소원 절차를 활용하여, ‘성적자기결정권’이라는 헌법상 보장된 기본권 침해 문제를 제기하는 재판소원 공동대응을 하려고 합니다. 재판소원 절차를 통해 헌법상 보장된 성적자기결정권 및 인격권을 명확히하고 ‘강간죄`에 대해 새로운 기준이 제시되기를 기대합니다. 재판소원을 시작하고 그 의미를 알리는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6. 4. 23.(목) 오전 11시
📍장소: 헌법재판소 앞
📌주관: 동의없는 성폭력 재판소원 공동대책위원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장애여성공감 성폭력상담소, 탁틴내일, 천주교성폭력상담소,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공동주최: (사)경남여성회부설 경남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 (사)광주여성장애인연대 부설 이음, (사)대구여성회, (사)부산성폭력상담소, (사)서울여성노동자회, (사)세종여성, (사)인천여성회, (사)인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장애인성폭력상담소, (사)제주여민회, (사)충북여성장애인연대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사)평화의샘, 가족과 성건강 아동청소년상담소, 경남여성단체연합, 경남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기독교반성폭력센터, 꿈누리장애인성폭력상담소, 다함께성가정상담센터, 담양인권지원상담소, 대구여성노동자회, 대전여성단체연합, 동대전장애인성폭력상담소, 믿는페미,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부산여성노동포럼, 부산여성단체연합, 부산여성장애인연대 부설 성·가정통합상담소, 새움터,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수원여성회, 여성평등공동체 숨, 영남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오내친구장애인성폭력상담소, 의정부장애인성폭력상담소, 이레성폭력상담소,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인권운동사랑방, 인천여성노동자회, 장애여성공감,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정치하는엄마들, 제르마나빌, 제주여성인권연대, 청소년지원시설 평화의샘,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포항여성회, 플랫폼C, 피해자통합지원사회적협동조합,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한사회장애인성폭력상담센터 (55개 여성인권단체 / 공대위 단체 포함 61개 여성인권단체)
#동의없는성폭력재판소원공동대책위원회 #동의없는성폭력재판소원 #동의없는성폭력
[함께 하는 의제-차별금지법] 활동가 역량강화교육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 함께 읽기
2026년 사단법인평화의샘 활동가 역량강화교육 그 첫번째는 바로바로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차별은 어떻게 생겨나고 왜 반복되는가/홍성수 저]를 읽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은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오신 홍성수 교수가 한국사회의 차별과 관련한 문제적 현상들에 대해 사례를 들며 하나하나 짚어보는 책입니다. 혹여라도 ‘차별금지법? 이거 너무 어려운데?’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있다면 바로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해도 될 정도로 매우 쉽게 잘 씌여있지요. 더구나 차별금지법이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고, 표현의 자유를 법으로 억압한다고 호도하던 특정세력의 주장을 조목조목,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활동가들은 각자 이 책을 읽으며 다른 활동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던 문구를 뽑았습니다. 그리고, 3개의 팀이 각 2개씩 선정하여 자신의 인식과 경험을 함께 토론하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책의 사례뿐 아니라 자신이 경험한 사례와 토론할 주제가 만나 풍성한 이야기가 나누어졌고, 차별금지법이 무엇인지 낯설어 하던 활동가나 이미 충분히 공부.연대를 해 온 활동가 모두에게 더 다양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연대활동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더 자세한 후기 읽기 https://peacewell.org/?p=10911
#차별금지법 #함께하는의제 #차별하지않는다는착각
[함께 하는 의제-차별금지법] 활동가 역량강화교육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 함께 읽기
2026년 사단법인평화의샘 활동가 역량강화교육 그 첫번째는 바로바로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차별은 어떻게 생겨나고 왜 반복되는가/홍성수 저]를 읽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은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오신 홍성수 교수가 한국사회의 차별과 관련한 문제적 현상들에 대해 사례를 들며 하나하나 짚어보는 책입니다. 혹여라도 ‘차별금지법? 이거 너무 어려운데?’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있다면 바로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해도 될 정도로 매우 쉽게 잘 씌여있지요. 더구나 차별금지법이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고, 표현의 자유를 법으로 억압한다고 호도하던 특정세력의 주장을 조목조목,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활동가들은 각자 이 책을 읽으며 다른 활동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던 문구를 뽑았습니다. 그리고, 3개의 팀이 각 2개씩 선정하여 자신의 인식과 경험을 함께 토론하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책의 사례뿐 아니라 자신이 경험한 사례와 토론할 주제가 만나 풍성한 이야기가 나누어졌고, 차별금지법이 무엇인지 낯설어 하던 활동가나 이미 충분히 공부.연대를 해 온 활동가 모두에게 더 다양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연대활동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더 자세한 후기 읽기 https://peacewell.org/?p=10911
#차별금지법 #함께하는의제 #차별하지않는다는착각





